[스타의 건강]
방송인 김나영(44)이 잣을 넣고 파스타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나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주 가는 레스토랑 셰프의 레시피를 해보겠다”며 파스타를 요리하던 중 소스에 잣을 넣었다. 잣, 올리브유, 치즈 등을 넣고 만든 소스를 면과 섞어 파스타를 완성했다. 완성된 파스타를 먹은 김나영과 가족들은 “새로운 맛이다”, “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나영이 파스타에 넣은 잣은 잣나무의 열매로,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또 영양소가 풍부해 간식이나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 좋다. 잣은 불포화지방산과 피놀렌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산화 작용을 해 고혈압,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철분, 엽산, 아연도 있어 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연구에 따르면 잣에 풍부한 다중불포화지방산이 체내 염증 물질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작용이 확인됐다.
다만 지방 함량과 열량이 높다. 따라서 과도 섭취는 비만이나 설사를 유발해 주의해야 한다. 하루 10~20알 사이 섭취가 적당하다.
한편, 잣은 윤기가 돌고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 산패가 쉬워 서늘한 곳에 껍질째로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껍질이 까진 잣을 구매했다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 조금씩 사용하면 상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잣은 간식으로 먹거나 밥, 음료, 샐러드 등에 넣어 먹어도 좋다. 불린 쌀과 잣을 간 후 끓여 만든 잣죽은 소화가 편해 아침 식사로도 좋다.
김나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주 가는 레스토랑 셰프의 레시피를 해보겠다”며 파스타를 요리하던 중 소스에 잣을 넣었다. 잣, 올리브유, 치즈 등을 넣고 만든 소스를 면과 섞어 파스타를 완성했다. 완성된 파스타를 먹은 김나영과 가족들은 “새로운 맛이다”, “맛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나영이 파스타에 넣은 잣은 잣나무의 열매로,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또 영양소가 풍부해 간식이나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 좋다. 잣은 불포화지방산과 피놀렌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항산화 작용을 해 고혈압,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철분, 엽산, 아연도 있어 빈혈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영국 카디프 대학 연구에 따르면 잣에 풍부한 다중불포화지방산이 체내 염증 물질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작용이 확인됐다.
다만 지방 함량과 열량이 높다. 따라서 과도 섭취는 비만이나 설사를 유발해 주의해야 한다. 하루 10~20알 사이 섭취가 적당하다.
한편, 잣은 윤기가 돌고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 산패가 쉬워 서늘한 곳에 껍질째로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껍질이 까진 잣을 구매했다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 조금씩 사용하면 상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잣은 간식으로 먹거나 밥, 음료, 샐러드 등에 넣어 먹어도 좋다. 불린 쌀과 잣을 간 후 끓여 만든 잣죽은 소화가 편해 아침 식사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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