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리버티엑스’에서 중금속이 초과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7일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체 유유헬스케어가 제조한 ‘리버티엑스’에서 비소가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비소는 무색 또는 흰색 결정성 고체 형태로, 주로 광물 등에서 발견되는 중금속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 8. 25.’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서울지방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27일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체 유유헬스케어가 제조한 ‘리버티엑스’에서 비소가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다. 비소는 무색 또는 흰색 결정성 고체 형태로, 주로 광물 등에서 발견되는 중금속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 8. 25.’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서울지방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