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첫눈애안과의원 윤삼영 대표원장이 송파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5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주최하여 진행했으며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을 기념해 시력 보호의 중요성과 실명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삼영 원장은 2021년 첫눈애안과 개원을 시작으로 매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안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안 검진 사업에 검진의로 직접 참여하는 등 노인 실명 예방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윤삼영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시력은 신체 건강의 8할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지만 많은 분들이 여전히 눈 건강 관리에는 소홀하다”라며 “특히 취약계층일수록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현실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 온 결과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과 실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눈의 날’은 세계 눈의 날 기념식으로 한국에서는 올해로 55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주최하여 진행했으며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을 기념해 시력 보호의 중요성과 실명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삼영 원장은 2021년 첫눈애안과 개원을 시작으로 매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안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안 검진 사업에 검진의로 직접 참여하는 등 노인 실명 예방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다.
윤삼영 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시력은 신체 건강의 8할이라고 할 만큼 중요하지만 많은 분들이 여전히 눈 건강 관리에는 소홀하다”라며 “특히 취약계층일수록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현실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 온 결과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의 눈 건강 증진과 실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눈의 날’은 세계 눈의 날 기념식으로 한국에서는 올해로 55회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