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1시 20분부터 2시 20분까지 본관 3층 강당에서 ‘2025 장기이식 환우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가 ‘신장이식 후 관리’, 김경식 외과 교수가 ‘간이식 후 관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좌는 이식을 기다리거나 이미 이식을 받은 환우와 보호자,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장기이식과 관련된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이식은 수술 후 관리와 생활습관이 환자의 예후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건강강좌가 환우와 보호자분들께 도움이 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 장기이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양대병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를 참조해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한편, 1994년 개소한 한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내과, 외과, 비뇨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더불어 사회복지팀, 영양팀, 약제팀 등 전문 인력이 협력해 장기기증자와 이식 환우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좌는 이창화 신장내과 교수가 ‘신장이식 후 관리’, 김경식 외과 교수가 ‘간이식 후 관리’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강좌는 이식을 기다리거나 이미 이식을 받은 환우와 보호자, 그리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장기이식과 관련된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이식센터장 최동호 외과 교수는 “장기이식은 수술 후 관리와 생활습관이 환자의 예후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건강강좌가 환우와 보호자분들께 도움이 되고, 나아가 사회적으로 장기이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양대병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지를 참조해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할 수 있다.
한편, 1994년 개소한 한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내과, 외과, 비뇨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와 더불어 사회복지팀, 영양팀, 약제팀 등 전문 인력이 협력해 장기기증자와 이식 환우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