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원객들 치료·회복 촉진하는 따뜻한 공간
간호사, 사회복지사 상주하며 병원과 지역사회 간 협력 강화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를 개소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지난달 30일 내원객들의 심리적·물리적으로 접근성이 가장 용이한 1층에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에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상주하며 ▲외래·입원 진료 절차 안내 ▲필요 서류 발급 지원 ▲정신과적 응급 증상의 안정화 지원 ▲퇴원 후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고객들이 진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병원과 지역사회 간의 원활한 진료 연계 및 협력을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내원객과 의료진, 진료 부서 간 활발하게 소통하며 협력하는 구심점이 되어 보다 더 편하게 국립정신건강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는 내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의 정신건강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는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지난달 30일 내원객들의 심리적·물리적으로 접근성이 가장 용이한 1층에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를 개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에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상주하며 ▲외래·입원 진료 절차 안내 ▲필요 서류 발급 지원 ▲정신과적 응급 증상의 안정화 지원 ▲퇴원 후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고객들이 진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병원과 지역사회 간의 원활한 진료 연계 및 협력을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내원객과 의료진, 진료 부서 간 활발하게 소통하며 협력하는 구심점이 되어 보다 더 편하게 국립정신건강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진료지원 및 협력센터는 내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따뜻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의 정신건강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는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