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 대상 콜라겐 사용 조직 보충재 카티졸 엑스트라의 제품명을 ’라제안 엑스트라’로 변경하고 기존 ‘라제안 밸런스’, ‘라제안 클래식’과 함께 통합 브랜딩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라제안’은 LG화학 고유의 브랜드명으로 ‘콜라겐으로 관절을 편안(安)하게’ 만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라제안 엑스트라’는 6개월 내 최대 2회 투약 가능한 2회 제형 제품이며, ‘라제안 밸런스’는 3회 제형, ‘라제안 클래식’은 5회 제형이다.
LG화학은 이번 브랜드 통합을 통해 골관절염 의료기기 시장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LG화학 황인철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장은 “치료 현장에서의 고객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춰 라제안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라제안, 시노비안처럼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라제안’은 LG화학 고유의 브랜드명으로 ‘콜라겐으로 관절을 편안(安)하게’ 만든다는 뜻이 담겨 있다. ‘라제안 엑스트라’는 6개월 내 최대 2회 투약 가능한 2회 제형 제품이며, ‘라제안 밸런스’는 3회 제형, ‘라제안 클래식’은 5회 제형이다.
LG화학은 이번 브랜드 통합을 통해 골관절염 의료기기 시장에서 경쟁사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LG화학 황인철 프라이머리-케어 사업부장은 “치료 현장에서의 고객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춰 라제안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라제안, 시노비안처럼 시장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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