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정형외과, '2025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무릎인공관절 부문 수상

입력 2025.04.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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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정형외과 김태균 원장이 지난 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전문병의원/무릎인공관절 부문 4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사진=티케이정형외과 제공
티케이정형외과 김태균 원장이 4월 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전문병의원/무릎인공관절 부문 수상자로 4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메디컬헬스케어 대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의료 및 보건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 건강에 기여한 병의원 및 의료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은 각 부문별 전문가 추천과 사전 심사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티케이정형외과는 지난 7년간 8000례 이상의 관절 수술을 시행했고,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재활의학과, 내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환자 중심의 통합 진료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노인종합클리닉 'H3 클리닉'을 열었으며, 수술 전후 재활과 올바른 자세 교육, 맞춤형 근육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재활 센터도 마련했다.

김태균 원장은 "이번 수상은 언제나 우리를 믿어주고, 함께 해준 환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한 명 한 명의 삶을 소중히 여기며, 더 나은 진료로 보답하는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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