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K병원은 지난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2025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시상식에서 어깨와 골절외상 치료의 경쟁력을 인정받아‘어깨·골절외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5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한다. 국민의 건강 증진과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가 큰 의료기관 및 기업, 단체를 선정해 공로를 표창한다.
강서K병원은 어깨, 골절외상, 관절, 척추, 스포스손상을 중심으로 24시간 전문의가 상주하는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사업팀을 신설해 지역주민의 건강과 의료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홍성우 병원장은 시상식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렵더라도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자'라는 모토로 더 많은 환자들이 믿고 찾아오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우 병원장은 시상식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렵더라도 최상의 치료를 제공하자'라는 모토로 더 많은 환자들이 믿고 찾아오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