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그룹 신약 연구개발 회사 아이리드비엠에스는 지난달 29~31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CC)에서 심장질환 분야 신약 후보물질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아이리드비엠에스는 후보물질 ‘IL21120033’ 관련 비임상 연구 성과를 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했다.
비임상 연구 결과, IL21120033은 좌심실의 경색 부위를 축소시켰으며, 심장 손상 지표인 CK-MB3과 cTnI 수치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심박출량 증가와 더불어 염증·섬유화 완화 효과도 관찰됐다.
아이리드비엠에스 관계자는 “앞선 연구들을 통해 허혈성 심질환, 부정맥, 심장 마비 등 섬유화로 인한 심장 질환을 치료하는 혁신 신약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임상개발 진행을 위한 안전성평가, 임상 계획 승인 신청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학회에서 아이리드비엠에스는 후보물질 ‘IL21120033’ 관련 비임상 연구 성과를 포스터 형식으로 발표했다.
비임상 연구 결과, IL21120033은 좌심실의 경색 부위를 축소시켰으며, 심장 손상 지표인 CK-MB3과 cTnI 수치도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심박출량 증가와 더불어 염증·섬유화 완화 효과도 관찰됐다.
아이리드비엠에스 관계자는 “앞선 연구들을 통해 허혈성 심질환, 부정맥, 심장 마비 등 섬유화로 인한 심장 질환을 치료하는 혁신 신약으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임상개발 진행을 위한 안전성평가, 임상 계획 승인 신청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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