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김완선(55)이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완선 TV’에는 ‘다이어트에도 딱! 김완선의 5분 순두부 팽이버섯 찜 레시피 공개 | 요알못도 가능한 초간단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완선은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저는 단백질 보충을 두부 같은 거로 한다”며 “오늘은 아주 간단하면서 건강한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순두부 달걀찜”이라며 “한 끼 식사로도 되고 반찬으로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순두부, 달걀, 팽이버섯으로 순두부 달걀찜을 만들었다. 김완선은 팽이버섯을 손질하면서 “팽이버섯이 가격 대비 영양소가 너무 풍부한 음식이라 매끼에 먹는 걸 추천한다”며 “의사 선생님들이 그렇게 많이 말하더라”고 말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완선 TV’에는 ‘다이어트에도 딱! 김완선의 5분 순두부 팽이버섯 찜 레시피 공개 | 요알못도 가능한 초간단 요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완선은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저는 단백질 보충을 두부 같은 거로 한다”며 “오늘은 아주 간단하면서 건강한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완선은 “순두부 달걀찜”이라며 “한 끼 식사로도 되고 반찬으로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순두부, 달걀, 팽이버섯으로 순두부 달걀찜을 만들었다. 김완선은 팽이버섯을 손질하면서 “팽이버섯이 가격 대비 영양소가 너무 풍부한 음식이라 매끼에 먹는 걸 추천한다”며 “의사 선생님들이 그렇게 많이 말하더라”고 말했다.

◇순두부, 열량 적어 다이어트에 적합
김완선이 다이어트 요리를 위해 사용한 순두부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달걀, 단백질 풍부해 근육 단련에 효과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팽이버섯, 면역력 향상에 도움
김완선처럼 다이어트할 땐 버섯을 활용하는 게 좋다.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김완선이 요리에 넣은 팽이버섯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과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00g의 팽이버섯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의 1/4에 해당하는 비타민 B1, B2가 포함되어 있으며, 비타민 C도 2IU가 들어 있어 감기 예방과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준다. 팽이버섯은 수분 함량이 89.8%에 달하며, 탄수화물 6.4%, 단백질 2.7%를 포함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하고 있어 식물성 단백질을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
김완선이 다이어트 요리를 위해 사용한 순두부는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달걀, 단백질 풍부해 근육 단련에 효과
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높여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팽이버섯, 면역력 향상에 도움
김완선처럼 다이어트할 땐 버섯을 활용하는 게 좋다.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열량 식품이다.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로도 불린다. 버섯에는 비타민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김완선이 요리에 넣은 팽이버섯은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항산화 성분인 셀레늄과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00g의 팽이버섯에는 성인 하루 권장량의 1/4에 해당하는 비타민 B1, B2가 포함되어 있으며, 비타민 C도 2IU가 들어 있어 감기 예방과 호르몬 분비에 도움을 준다. 팽이버섯은 수분 함량이 89.8%에 달하며, 탄수화물 6.4%, 단백질 2.7%를 포함하고 있다. 식물성 재료에 부족한 ‘라이신’을 함유하고 있어 식물성 단백질을 보완하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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