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외국의 한 50대 여성이 모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는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55세 여성 수는 꾸준히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수는 “내 꿈은 모델이다”며 “55세에도 비키니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꿈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며 “지금 시작해서 안 되는 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는 “악플도 많이 달린다”며 “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할머니 아니냐, 드레스 입고 관심을 끌려고 그러냐고 한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모델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한다는 수는 평소 관리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수는 소금과 같은 나트륨과 술 섭취를 줄이고, 평소 많이 걷는 게 그 비법이라고 밝혔다. 각 비법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금주하기=술은 몸매 관리에 적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을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과 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 따라서 몸매 관리를 위해서는 술을 끊는 게 좋다.
▷나트륨 섭취 줄이기=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뱃살이 늘어날 수 있다. 세포 외부에 있는 체액의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물이 이동하는 현상)이 일어나 세포 안에 있던 수분이 세포 밖으로 이동하면서 부종이 생긴다. 부종이 생기면 몸에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가 떨어져 체지방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다만, 나트륨을 너무 적게 먹으면 신체 기능이 저하돼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나트륨 하루 섭취 권장량인 2300mg(1티스푼) 정도는 챙겨 먹는 게 좋다.
▷많이 걷기=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 근육을 키우고 균형감을 잡는 데도 효과적이다. 걸으면 지속해서 하체 근육을 잡아가며 쓴다. 걸을 땐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골고루 사용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은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0.23kg/㎡ 감소했다. 걸을 때 뒤로 걷기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이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
지난 27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55세 여성 수는 꾸준히 자신의 SNS에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수는 “내 꿈은 모델이다”며 “55세에도 비키니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꿈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며 “지금 시작해서 안 되는 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수는 “악플도 많이 달린다”며 “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할머니 아니냐, 드레스 입고 관심을 끌려고 그러냐고 한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모델의 꿈을 이루려고 노력한다는 수는 평소 관리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수는 소금과 같은 나트륨과 술 섭취를 줄이고, 평소 많이 걷는 게 그 비법이라고 밝혔다. 각 비법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금주하기=술은 몸매 관리에 적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을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과 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 따라서 몸매 관리를 위해서는 술을 끊는 게 좋다.
▷나트륨 섭취 줄이기=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뱃살이 늘어날 수 있다. 세포 외부에 있는 체액의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물이 이동하는 현상)이 일어나 세포 안에 있던 수분이 세포 밖으로 이동하면서 부종이 생긴다. 부종이 생기면 몸에 노폐물이 쌓이고 신진대사가 떨어져 체지방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다만, 나트륨을 너무 적게 먹으면 신체 기능이 저하돼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 따라서 나트륨 하루 섭취 권장량인 2300mg(1티스푼) 정도는 챙겨 먹는 게 좋다.
▷많이 걷기=걷기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태워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 근육을 키우고 균형감을 잡는 데도 효과적이다. 걸으면 지속해서 하체 근육을 잡아가며 쓴다. 걸을 땐 서 있다가 발을 앞으로 차면서 이동하는데, 이때 다양한 다리 근육이 골고루 사용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은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0.23kg/㎡ 감소했다. 걸을 때 뒤로 걷기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단국대 스포츠과학대학원 스포츠의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뒤로 걸을 때 에너지 소비량과 근육 활동량이 앞으로 걸을 때보다 1.5~2배 정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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