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 2025 골든티켓 참가 기업 모집
암젠코리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보산진-암젠 골든티켓'의 온라인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로, 암젠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차세대 기술 신약 ▲종양·염증 질환·심혈관 질환·희귀질환 대상 새로운 표적 발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술 등 총 3가지 암젠의 관심 분야를 연구 중인 기업이다.
서류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바이오코리아 2025' 기간 중 진행되는 '골든티켓 피칭 이벤트'에서 암젠 글로벌 임원에게 직접 기술을 발표하게 된다. 우승 기업은 '보산진-암젠 골든티켓'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글로벌 연계 멘토링, 보산진의 전문 컨설팅, 사무·네트워킹 공간인 '골든티켓 센터' 등을 지원받는다.
■한국노바티스, Lp(a) 인식의 날 맞이 사내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4일 Lp(a) 인식의 날을 맞아 심혈관 질환 발생의 위험인자인 '리포지단백질(a)(LP(a))'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내 혈관 속 Lp(a) 찾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Lp(a)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지단백질의 일종으로,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다. 유전적 요인에 의해 수치가 결정되며,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당뇨병, 생활 습관과는 별개로 작용하기 때문에 수치 검사·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사내 행사에는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중선 교수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Lp(a)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강연을 통해 Lp(a)에 대해 배우고 검사의 필요성을 이해했다.
김중선 교수는 :Lp(a)는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높은 수치를 갖고 있지만 인지도와 검사율이 낮아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며 "평생에 한 번 간단한 혈액 검사로 쉽게 위험 여부를 파악할 수 있어 검사를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동제약 아로나민, 한국능률협회 브랜드파워 12년 연속 1위
일동제약은 자사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K-BPI는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서비스·기업 등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피로회복제인 아로나민의 정체성을 살려 약국 시장에 특화된 프로모션 활동과 브랜드 캠페인, 제품 세분화 등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대원제약,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서 인재 모집
대원제약이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19일부터 20일까지 인재 모집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행사장에 위치한 8개의 특별관 중 바이오헬스관에 부스를 열고 현직자와 구직자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취업 관련 상담·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틀 동안 부스를 방문한 구직자는 약 400여 명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를 현장에서 미리 만나 회사의 비전과 복지 제도 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암젠코리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보산진-암젠 골든티켓'의 온라인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신청은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로, 암젠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차세대 기술 신약 ▲종양·염증 질환·심혈관 질환·희귀질환 대상 새로운 표적 발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후보물질 발굴 기술 등 총 3가지 암젠의 관심 분야를 연구 중인 기업이다.
서류 평가를 통해 선정된 기업들은 '바이오코리아 2025' 기간 중 진행되는 '골든티켓 피칭 이벤트'에서 암젠 글로벌 임원에게 직접 기술을 발표하게 된다. 우승 기업은 '보산진-암젠 골든티켓'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글로벌 연계 멘토링, 보산진의 전문 컨설팅, 사무·네트워킹 공간인 '골든티켓 센터' 등을 지원받는다.
■한국노바티스, Lp(a) 인식의 날 맞이 사내 캠페인 진행
한국노바티스는 지난 24일 Lp(a) 인식의 날을 맞아 심혈관 질환 발생의 위험인자인 '리포지단백질(a)(LP(a))'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내 혈관 속 Lp(a) 찾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Lp(a)는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지단백질의 일종으로,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다. 유전적 요인에 의해 수치가 결정되며,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당뇨병, 생활 습관과는 별개로 작용하기 때문에 수치 검사·관리가 필요하다.
이날 사내 행사에는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김중선 교수가 특별 강연자로 나서 Lp(a)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강연을 통해 Lp(a)에 대해 배우고 검사의 필요성을 이해했다.
김중선 교수는 :Lp(a)는 전 세계 인구의 약 20%가 높은 수치를 갖고 있지만 인지도와 검사율이 낮아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며 "평생에 한 번 간단한 혈액 검사로 쉽게 위험 여부를 파악할 수 있어 검사를 권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동제약 아로나민, 한국능률협회 브랜드파워 12년 연속 1위
일동제약은 자사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K-BPI는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서비스·기업 등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피로회복제인 아로나민의 정체성을 살려 약국 시장에 특화된 프로모션 활동과 브랜드 캠페인, 제품 세분화 등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대원제약,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서 인재 모집
대원제약이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에 19일부터 20일까지 인재 모집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행사장에 위치한 8개의 특별관 중 바이오헬스관에 부스를 열고 현직자와 구직자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취업 관련 상담·채용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틀 동안 부스를 방문한 구직자는 약 400여 명으로 집계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를 현장에서 미리 만나 회사의 비전과 복지 제도 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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