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계 공통의 정책안 추진을 통해 ‘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가 공식 출범한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26개 한의약 관련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범 100만 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 출범식·한의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의약 관련 25개 단체들은 총연합회 출범을 위해 지난 달 주비(籌備)위원회를 개최해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을 만장일치로 총연합회 회장에 추대하고, 정관(안) 작성과 임원 선출을 포함한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총연합회는 한의약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철폐하는데 단합된 목소리를 내고, 한의약계의 공통된 정책안을 실현해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 한다는 취지로 설립이 추진됐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26개 한의약 관련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범 100만 한국한의약단체총연합회 출범식·한의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의약 관련 25개 단체들은 총연합회 출범을 위해 지난 달 주비(籌備)위원회를 개최해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을 만장일치로 총연합회 회장에 추대하고, 정관(안) 작성과 임원 선출을 포함한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총연합회는 한의약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불합리한 제도와 규제를 철폐하는데 단합된 목소리를 내고, 한의약계의 공통된 정책안을 실현해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 한다는 취지로 설립이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