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지난 12일 병원 5층 대강당에서 ‘2025 세계 뇌 주간 행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뇌기능매핑학회(KHBM)와 공동 주최했으며 뇌과학, 심리학, 그리고 과학기술을 융합한 최신 연구를 통해 학습 능력과 뇌 건강을 향상 시키는 방법을 탐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백병원 인근 부흥중학교 학생과 교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 약 300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박강민 교수(인제대 의학과)의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들려면?’ ▲설선혜 교수(부산대 심리학과)의 ‘행복의 뇌과학’ ▲강지영 교수(부경대 과학컴퓨팅학과)의 ‘컴퓨터와 뇌 건강’ ▲허성영 교수(부산대 의학과)의 ‘스마트폰을 많이 하면 뇌가 변하나요?’ 등 총 네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뇌과학이 생각보다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앞으로 공부할 때 더 효율적으로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적용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뇌기능매핑학회(KHBM)와 공동 주최했으며 뇌과학, 심리학, 그리고 과학기술을 융합한 최신 연구를 통해 학습 능력과 뇌 건강을 향상 시키는 방법을 탐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백병원 인근 부흥중학교 학생과 교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 약 300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박강민 교수(인제대 의학과)의 ‘공부 잘하는 뇌를 만들려면?’ ▲설선혜 교수(부산대 심리학과)의 ‘행복의 뇌과학’ ▲강지영 교수(부경대 과학컴퓨팅학과)의 ‘컴퓨터와 뇌 건강’ ▲허성영 교수(부산대 의학과)의 ‘스마트폰을 많이 하면 뇌가 변하나요?’ 등 총 네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뇌과학이 생각보다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며 “앞으로 공부할 때 더 효율적으로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적용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해운대백병원 신경과 박강민 교수는 “세계 뇌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뇌 건강과 학습 능력 향상 방안을 고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운대백병원은 앞으로도 건강 강좌 및 의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최신 의학 정보를 공유하고 뇌 건강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해운대백병원은 앞으로도 건강 강좌 및 의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최신 의학 정보를 공유하고 뇌 건강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