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한국간재단 제2대 이사장에 유병철 자문교수가 취임했다.
한국간재단은 우리나라 간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해 2011년 설립됐다. ▲간 질환 연구비 지원 ▲대국민 간 질환 관련 홍보 사업 ▲간의 날 제정 등 국민 간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유병철 자문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중앙의대, 성균관의대, 건국의대 소화기내과 간 질환 분야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간 질환 연구와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간장학 발전에도 힘썼다.
대한간학회와 한국간재단은 B형 간염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 B형 간염 유병률을 낮췄다. 항바이러스 치료로 간염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을 억제하고, 간암이 될 경우 조기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조기 발견법과 치료법을 도입하고 있다. 이에 대한간학회 공식학술지는 현재 전 세계 소화기 및 간장학 분야 143개의 SCIE 학술지 중 6위를 달성했다.
한국간재단 유병철 이사장은 “한국간재단은 대한간학회의 연구 활동과 국제 학술 교류 사업을 지원하고, 대국민 홍보와 의료 정책 수립 자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간재단은 우리나라 간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대중 인식 제고를 위해 2011년 설립됐다. ▲간 질환 연구비 지원 ▲대국민 간 질환 관련 홍보 사업 ▲간의 날 제정 등 국민 간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유병철 자문교수는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중앙의대, 성균관의대, 건국의대 소화기내과 간 질환 분야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 간 질환 연구와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간장학 발전에도 힘썼다.
대한간학회와 한국간재단은 B형 간염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 B형 간염 유병률을 낮췄다. 항바이러스 치료로 간염이 간경변증과 간암으로 진행하는 것을 억제하고, 간암이 될 경우 조기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조기 발견법과 치료법을 도입하고 있다. 이에 대한간학회 공식학술지는 현재 전 세계 소화기 및 간장학 분야 143개의 SCIE 학술지 중 6위를 달성했다.
한국간재단 유병철 이사장은 “한국간재단은 대한간학회의 연구 활동과 국제 학술 교류 사업을 지원하고, 대국민 홍보와 의료 정책 수립 자문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