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지난해 매출 5476억원, 영업이익 96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2022년부터 이어진 적자에서 벗어났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가파른 성장세가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 지난해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은 약 43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성장했다. 매 분기 높은 처방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4분기에도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160억원 증가했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마일스톤과 같은 일회성 매출의 도움 없이 세노바메이트 매출 성장만으로 이룬 최초의 연간 흑자다”고 말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4.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특히 영업이익의 경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면서 2022년부터 이어진 적자에서 벗어났다.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가파른 성장세가 실적 호조로 이어졌다. 지난해 세노바메이트의 미국 매출은 약 43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2% 성장했다. 매 분기 높은 처방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4분기에도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160억원 증가했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마일스톤과 같은 일회성 매출의 도움 없이 세노바메이트 매출 성장만으로 이룬 최초의 연간 흑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