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신장 관리 사업부는 신장·생명 유지 장기 치료 전문 기업 '밴티브'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글로벌 투자기업 칼라일 그룹이 운용하는 펀드가 박스터 인터내셔널의 신장 관리 사업부 인수 절차를 완료한 데 따른 결과다.
밴티브는 투석 지원 제품과 디지털 강화 솔루션·첨단 서비스, 중환자 신장·생명 유지 장기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환자들이 풍요롭고 연장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신장·생명 유지 장기 치료의 표준을 높이는 데 전념하겠다는 입장이다.
밴티브 크리스 토스 최고경영자(CEO)는 "투석을 시작하는 환자와 중환자실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에게 적시에 적절한 치료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세계 2만3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환자·가족들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밴티브는 투석 지원 제품과 디지털 강화 솔루션·첨단 서비스, 중환자 신장·생명 유지 장기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환자들이 풍요롭고 연장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신장·생명 유지 장기 치료의 표준을 높이는 데 전념하겠다는 입장이다.
밴티브 크리스 토스 최고경영자(CEO)는 "투석을 시작하는 환자와 중환자실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에게 적시에 적절한 치료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세계 2만3000명의 임직원과 함께 환자·가족들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