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철 교수, 대한검안학회 ‘이원희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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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안과 김은철 교수가 지난 19일 개최된 제26회 대한검안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이원희 학술상(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원희 학술상은 검안 및 콘택트렌즈학회지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해 학문적 발전에 공헌하고 학회의 위상을 높인 학회 회원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김은철 교수는 ‘눈물층의 기질 금속단백분해효소 9 검사와 건성안의 증상 및 징후의 상관관계’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수상했다.

한편, 김은철 교수는 지난 2017년 미국 백내장 굴절학회(ASCRS) 최우수 구연상, 2018년 제31회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수술학회(APACRS) 이포스터 부문 최우수상, 2019년 ‘제122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세광학술상 금상, 2024년 한국건성안학회 최우수 학술상 등 뛰어난 연구업적으로 여러 안과학회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