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이모저모] 식약처, 설 명절 성수식품 등 합동점검… 위반업체 115곳 적발‧조치 外

입력 2025.01.23 18:24
■ 식약처, 설 명절 성수식품 등 합동점검… 위반업체 115곳 적발‧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민이 많이 구매하는 명절 선물·제수용 식품을 제조·수입·조리·판매하는 업체 총 7717곳을 대상으로 1월 6일부터 1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점검했다. 그 결과, '식품위생법'과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을 위반한 115곳(1.5%)을 적발했다. 합동점검 결과, 명절 제수용으로 많이 쓰는 대구포, 오징어포 제품(을 취급하면서 소비기한을 약 2년 6개월가량 연장하여 판매한 업체도 적발 됐다.

■ 농심,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라면요리’ 선보인다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레스토랑 예약앱 ‘캐치테이블’과 협업, 올해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등 다양한 농심 라면을 활용해 만든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 비놀로지(‘락사컵라면’), 우텐더(‘한우짜파게티’) 등 라면요리로 잘 알려진 56개 다이닝과 4개의 대표 다이닝으로 구성된다. 대표 다이닝은 분기별로 1개씩 소개되고, ‘세상에 없던 라면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 하림산업,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1억원 상당 ‘더미식 장인라면’ 기부
하림이 전북과 익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에 1억원 상당의 ‘더미식(The미식) 장인라면’ 제품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제품은 ‘더미식 장인라면’ 얼큰한맛 봉지 제품 625박스, 담백한맛 봉지 제품 625박스, 얼큰한맛 용기면 제품 756박스 총 2006박스로, 약 5만개에 달한다.

■ 롯데칠성음료 '백화수복', 삼진포차서 이벤트 진행
롯데칠성음료가 1945년 처음 선보인 청주 ‘백화수복’이 2월 말까지 부산 광안리 카페거리에 위치한 ‘삼진포차’에서 ‘백화수복 원컵 잔꾸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화수복 원컵 잔꾸 이벤트’는 중장년층에겐 오뎅바에서 즐겼던 ‘백화수복 원컵’의 추억을 되살리고, 젊은 세대에겐 ‘백화수복 원컵’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광안리, 겨울, 백화수복, 삼진어묵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캐릭터 스티커로 나만의 개성이 담긴 ‘백화수복 원컵’을 직접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메가MGC커피, '왕메가 딸기라떼' 한달 내내 왕큰할인
메가MGC커피가 ‘2025 딸기 시즌 출시’를 기념해, 새롭게 선보인 대용량 메뉴를 고객들이 4000원대로 즐길 수 있도록, '왕메가 딸기라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3일부터 설 연휴 기간을 포함해 내달 21일까지 3400여 개가 넘는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 빽다방, 딸기·밤 활용 신메뉴 2종 출시
빽다방이 겨울 제철 과일 딸기와 대표 간식 밤을 활용한 신메뉴 2종(‘솜사탕 딸기 밀크쉐이크’, ‘달콤밤페스츄리’)을 새롭게 선보인다. ‘솜사탕 딸기 밀크쉐이크’는 음료 위에 딸기향 솜사탕을 토핑으로 올린 게 특징이다. ‘달콤밤페스츄리’는 페스츄리 안에 밤 앙금과 보늬 밤 1개를 통째로 넣었다.

■ 네스프레소, 카페인 함량 높인 ‘아르페지오 엑스트라’ 출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커피 캡슐 ‘아르페지오’의 카페인 함량을 높인 ‘아르페지오 엑스트라’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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