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간장약 ‘우루사’의 주요 성분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관련한 전세계 임상 자료·논문을 종합 정리한 ‘우루사 최신지견’ 세 번째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UDCA는 간 대사 활성화를 통해 체내 독소·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되도록 돕는 담즙산 성분이다. 담즙 흐름을 촉진하고 담즙 내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특성으로 담즙 정체성 간 질환과 더불어 담석 예방·치료를 돕는다. 간질환 치료제로 오랫동안 처방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침입 경로를 차단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에도 이 같은 UDCA의 최신 연구 결과를 담았다. 특히 2022년 네이처지에 선행연구가 소개되며 국내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UDCA의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비중 있게 다뤄졌다. 지난해 재입증된 UDCA의 간 기능 개선 효과도 자세히 소개됐다. 기존에 알려진 적응증 외에 추가된 최신 연구결과 또한 담고 있다.
대웅제약은 개정판 발간을 기념해 의사 전용 플랫폼 ‘닥터빌’과 약사 전용 플랫폼 ‘팜빌’을 통해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3000여명의 의사·약사들에게 UDCA 관련 주요 연구 결과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대병원 이상협 교수, 순천향대서울병원 장재영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고 순천향대서울병원 장영 교수, 보라매병원 장동기 교수, 전북대병원 김종승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대웅제약 이창재 대표는 “이번 우루사 최신지견 세 번째 개정판은 UDCA와 관련된 기존 적응증과 더불어 최신의 연구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탐구하고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UDCA는 간 대사 활성화를 통해 체내 독소·노폐물이 원활히 배출되도록 돕는 담즙산 성분이다. 담즙 흐름을 촉진하고 담즙 내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특성으로 담즙 정체성 간 질환과 더불어 담석 예방·치료를 돕는다. 간질환 치료제로 오랫동안 처방됐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침입 경로를 차단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에도 이 같은 UDCA의 최신 연구 결과를 담았다. 특히 2022년 네이처지에 선행연구가 소개되며 국내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UDCA의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비중 있게 다뤄졌다. 지난해 재입증된 UDCA의 간 기능 개선 효과도 자세히 소개됐다. 기존에 알려진 적응증 외에 추가된 최신 연구결과 또한 담고 있다.
대웅제약은 개정판 발간을 기념해 의사 전용 플랫폼 ‘닥터빌’과 약사 전용 플랫폼 ‘팜빌’을 통해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전국 3000여명의 의사·약사들에게 UDCA 관련 주요 연구 결과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대병원 이상협 교수, 순천향대서울병원 장재영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고 순천향대서울병원 장영 교수, 보라매병원 장동기 교수, 전북대병원 김종승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대웅제약 이창재 대표는 “이번 우루사 최신지견 세 번째 개정판은 UDCA와 관련된 기존 적응증과 더불어 최신의 연구 내용을 보다 심도 있게 탐구하고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