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암 소식>
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설맞이 ‘삼색 경단’ 만들어요
해피빈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5 설맞이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 ‘삼색 경단 & 삼색 다식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각 연령별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4~9세 소아암 환자는 1월 22일 오후 4시에, 10~18세 소아암 환자는 1월 23일 오후 4시 30분에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됩니다. 소아암 환자와 가족 45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월 13일까지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1-244-7677)를 통해 가능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정글 숲을 지나서 가면’ 전시회 개최
삼성서울병원과 김용원 예술 작가가 전시회 ‘정글 숲을 지나서 가면’을 선보입니다. 2월 28일까지 삼성서울병원 별관 1층 SMC 케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순수하고 과감한 정글 숲을 탐험하면서 신비한 색채의 작품을 보며 기쁨과 내일의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경상국립대병원, 1월의 암 강좌
경남권역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월요일과 금요일은 영양 교육, 화요일과 목요일은 다니엘 운동, 수요일은 심리지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병원 경남지역암센터 1층 평가실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5-750-9036, 9038, 9010)나 카카오톡 채널(경남권역생존자통합지지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
아미다해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선물 포장’ 강의 개최
암 환우를 위한 비영리단체 아미다해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선물 포장’ 강좌를 개최합니다. 포장전문가 송승연 강사와 함께 현금 봉투를 제작하고 다양한 포장법을 배우며 힐링의 시간을 갖습니다. 1월 11일 오후 1시 램핑 반(서울시 성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2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구글폼(url.kr/z92a92)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3명의 암 환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기한은 1월 10일까지입니다. 문의사항은 아미다해 공식 인스타그램(@amidahae_official) DM으로 가능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암 치료 후 생활 가이드’ 강좌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암 치료 후 생활 가이드’ 강좌를 개최합니다. 김나연 종양전문간호사가 암 치료 후 생활습관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월 23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02-3410-6619로 전화하면 됩니다.
충남 지역 암 환자, ‘암 생존자 심리 케어 기술 개발’ 참가자 모집
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에서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암 생존자 심리 케어 기술개발 및 효과검증’ 연구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유방암·폐암·자궁경부암·갑상선암 치료를 마친 암 환자가 대상입니다. 선정된 분은 6회에 걸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참여하면 됩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참가비가 제공됩니다. 예약 및 문의는 041-550-642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나도 제빵왕’ 떡국 케이크 만들어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과 대구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도 제빵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고구마빵을, 대구·경북 지역은 떡국 케이크를 만듭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4명을, 대구·경북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월 25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5, 053-253-7673)를 통해 문의하세요.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 출간
암 환자를 위한 서적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가 출간됐습니다(흐름출판 刊).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범석 임상교수가 출간했습니다. 암에 대한 인류의 투쟁을 살피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설맞이 ‘삼색 경단’ 만들어요
해피빈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2025 설맞이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 ‘삼색 경단 & 삼색 다식 만들기’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각 연령별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4~9세 소아암 환자는 1월 22일 오후 4시에, 10~18세 소아암 환자는 1월 23일 오후 4시 30분에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됩니다. 소아암 환자와 가족 45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월 13일까지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51-244-7677)를 통해 가능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정글 숲을 지나서 가면’ 전시회 개최
삼성서울병원과 김용원 예술 작가가 전시회 ‘정글 숲을 지나서 가면’을 선보입니다. 2월 28일까지 삼성서울병원 별관 1층 SMC 케어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순수하고 과감한 정글 숲을 탐험하면서 신비한 색채의 작품을 보며 기쁨과 내일의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경상국립대병원, 1월의 암 강좌
경남권역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강좌를 엽니다. 월요일과 금요일은 영양 교육, 화요일과 목요일은 다니엘 운동, 수요일은 심리지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별로 선착순 10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병원 경남지역암센터 1층 평가실에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5-750-9036, 9038, 9010)나 카카오톡 채널(경남권역생존자통합지지센터)을 통해 가능합니다.
아미다해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선물 포장’ 강의 개최
암 환우를 위한 비영리단체 아미다해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내가 먼저 행복해지는 선물 포장’ 강좌를 개최합니다. 포장전문가 송승연 강사와 함께 현금 봉투를 제작하고 다양한 포장법을 배우며 힐링의 시간을 갖습니다. 1월 11일 오후 1시 램핑 반(서울시 성북구 소재)에서 진행됩니다. 2만원의 참가비가 있습니다. 구글폼(url.kr/z92a92)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13명의 암 환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기한은 1월 10일까지입니다. 문의사항은 아미다해 공식 인스타그램(@amidahae_official) DM으로 가능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암 치료 후 생활 가이드’ 강좌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가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암 치료 후 생활 가이드’ 강좌를 개최합니다. 김나연 종양전문간호사가 암 치료 후 생활습관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1월 23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사전 예약은 필수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02-3410-6619로 전화하면 됩니다.
충남 지역 암 환자, ‘암 생존자 심리 케어 기술 개발’ 참가자 모집
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연구팀에서 암 생존자를 대상으로 ‘암 생존자 심리 케어 기술개발 및 효과검증’ 연구 대상자를 모집합니다.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유방암·폐암·자궁경부암·갑상선암 치료를 마친 암 환자가 대상입니다. 선정된 분은 6회에 걸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참여하면 됩니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소정의 참가비가 제공됩니다. 예약 및 문의는 041-550-642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나도 제빵왕’ 떡국 케이크 만들어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과 대구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도 제빵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고구마빵을, 대구·경북 지역은 떡국 케이크를 만듭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4명을, 대구·경북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1월 25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5, 053-253-7673)를 통해 문의하세요.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 출간
암 환자를 위한 서적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가 출간됐습니다(흐름출판 刊).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김범석 임상교수가 출간했습니다. 암에 대한 인류의 투쟁을 살피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한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 외롭고 힘드시죠?
암 환자 지친 마음 달래는 힐링 편지부터, 극복한 이들의 노하우까지!
https://health.chosun.com/amirang/amirang.jsp?ref=page
↑지금 바로 무료 구독 신청하세요.
암 환자 지친 마음 달래는 힐링 편지부터, 극복한 이들의 노하우까지!
https://health.chosun.com/amirang/amirang.jsp?ref=page
↑지금 바로 무료 구독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