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의대 장윤실 교수(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SAIHST) 8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6월 12월까지 2년간이다.
삼성융합의과학원은 의생명과학분야의 다학제간 융합 연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11년 3월 신설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과정이다.
임상 의학의 본질인 질병의 치료, 진단, 예방 등 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지식, 기법 그리고 의료기기 개발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있다. 임상의학과 의료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융합의과학과 ▲의료기기산업학과 ▲임상연구설계평가학과 ▲디지털헬스학과 4개 학과가 설립됐다.
장윤실 신임 원장은 “국내 최초로 산학연 협력 모델로 설립한 삼성융합의과학원은 지금까지 기초연구에서 중개연구, 나아가 임상연구와 치료 적용으로 연결되는 실질적 변화와 진전을 이루었다”면서 “다학제간 융합 연구, 의생명과학분야의 인재를 육성하는 세계적 교육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삼성융합의과학원은 의생명과학분야의 다학제간 융합 연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11년 3월 신설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과정이다.
임상 의학의 본질인 질병의 치료, 진단, 예방 등 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 지식, 기법 그리고 의료기기 개발을 대상으로 연구하고 있다. 임상의학과 의료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융합의과학과 ▲의료기기산업학과 ▲임상연구설계평가학과 ▲디지털헬스학과 4개 학과가 설립됐다.
장윤실 신임 원장은 “국내 최초로 산학연 협력 모델로 설립한 삼성융합의과학원은 지금까지 기초연구에서 중개연구, 나아가 임상연구와 치료 적용으로 연결되는 실질적 변화와 진전을 이루었다”면서 “다학제간 융합 연구, 의생명과학분야의 인재를 육성하는 세계적 교육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