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젠코리아는 18일 세브란스병원과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암젠코리아와 세브란스병원은 ▲암(폐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염증 질환(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결절성 양진 등) ▲심혈관계 질환(ASCVD 등) ▲내분비 질환(제2형 당뇨병) ▲비만 ▲희귀질환(갑상선 안병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의 초기·후기 임상시험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암젠코리아는 이번 MOU가 한국이 다국가 임상시험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한국의 환자들에게 혁신 신약에 대한 치료 접근 기회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브란스병원 이강영 병원장은 "암젠코리아와의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MOU를 통해 세브란스병원의 국제적인 연구 역량을 더 공고히 하고 임상시험센터의 연구 포트폴리오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암젠코리아 신수희 대표는 "세브란스병원의 연구 역량과 임상경험은 환자를 위해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당사의 연구개발 목표에 강력한 시너지를 더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암젠코리아와 세브란스병원은 ▲암(폐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염증 질환(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결절성 양진 등) ▲심혈관계 질환(ASCVD 등) ▲내분비 질환(제2형 당뇨병) ▲비만 ▲희귀질환(갑상선 안병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의 초기·후기 임상시험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암젠코리아는 이번 MOU가 한국이 다국가 임상시험의 허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한국의 환자들에게 혁신 신약에 대한 치료 접근 기회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브란스병원 이강영 병원장은 "암젠코리아와의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MOU를 통해 세브란스병원의 국제적인 연구 역량을 더 공고히 하고 임상시험센터의 연구 포트폴리오의 폭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암젠코리아 신수희 대표는 "세브란스병원의 연구 역량과 임상경험은 환자를 위해 혁신적인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당사의 연구개발 목표에 강력한 시너지를 더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