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병원협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에 윤혜설 이사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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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료재단 현대여성아동병원 윤혜설 이사장/대한전문병원협회 제공
대한전문병원협회와 국제약품이 공동제정한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에 내일의료재단 현대여성아동병원 윤혜설 이사장이 선정됐다.

제5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는“윤혜설 이사장은 순천지역을 넘어 전남 최고의 여성아동병원으로 자리 매김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저출산·고령화의 사회적 환경과 한층 높아진 건강과 복지에 대한 관심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의견을 전달해 강소 병원의 힘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또한 전문병원 지정 후, 지역부회장으로 연임하고 전남지역으로 회의 참석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90%이상의 참석률로 적극적인 활동과 꾸준한 공동체 역할에 공헌을 하고, 삼성서울병원 모아집중치료센터와 공동 심포지엄, 난임시술의료기관평가 1등급 획득, 전남 제1호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등 다양한 심포지엄 개최 및 평가 및 연구 개발을 통해 1등급 인증 타이틀로 현재 주산기 전문병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발전과 전문성에 대해 큰 기여를 인정받아 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제5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시상식에서는 고려대학교 윤석준 교수가 공로상을 받았다. 이밖에 의료부문 부천자생한방병원 하인혁 병원장 외 5명, 행정부문에서 4명이 수상했다.

<제 5회 KJ국제 자랑스러운 전문병원인상 수상자>
△ 대상 : (의) 내일의료재단 현대여성아동병원 윤혜설 이사장
△ 공로상 : 윤석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 의료부문 : 부천자생한방병원 하인혁 병원장, 부천세종병원 이창하 부원장, 한사랑병원 김호일 부원장, 서울여성병원 정재완 QPS전담자, 이춘택병원 이승용 진료지원팀장, 푸른병원 이지수 감염관리팀장
△ 행정부문 : 구병원 장철중 총무부장, 부천세종병원 최한승 데이터품질관리실장, 아주편한병원 유홍석 행정부원장,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서희경 경영지원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