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12월 1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4년 건강 친화 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강 친화 기업 인증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 2에 의거,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 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이번 인증 심사에서 서류 및 현장심사, 직원만족도 평가,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을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
진흥원은 경영진의 건강 친화 경영에 대한 높은 수행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건강 증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충북 공공기관 건강 친화 협의체 구축, 마음 건강 및 마음안심버스 심리 상담 프로그램, 근골격계질환 예방 스트레칭, 바디체크 챌린지, 동호회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친화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협력사와 계약 직원의 차별 없는 건강 관리 시설과 워라밸을 보장하는 근무 방식과 휴가 제도를 운영해 직원만족도가 높았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강 친화 제도를 더욱 확대해, 임직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강 친화 기업 인증 제도’는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 2에 의거, 직장 내 문화와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 스스로 건강관리를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건강 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진흥원은 이번 인증 심사에서 서류 및 현장심사, 직원만족도 평가,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을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
진흥원은 경영진의 건강 친화 경영에 대한 높은 수행 의지와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건강 증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충북 공공기관 건강 친화 협의체 구축, 마음 건강 및 마음안심버스 심리 상담 프로그램, 근골격계질환 예방 스트레칭, 바디체크 챌린지, 동호회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친화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협력사와 계약 직원의 차별 없는 건강 관리 시설과 워라밸을 보장하는 근무 방식과 휴가 제도를 운영해 직원만족도가 높았다
진흥원 차순도 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건강 친화 제도를 더욱 확대해, 임직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