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병원은 지난 11월 29일, 새로 도입한 다빈치SP 로봇수술기를 활용해 자궁근종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윤여울 부장은 순천향대 서울병원 조교수 시절부터 다수의 로봇수술을 시행해 온 전문가다.
기쁨병원은 그동안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통해 갑상선암과 담석수술을 활발히 시행해 왔으며 이번 다빈치SP 도입으로 자궁근종과 충수염 등 다양한 수술 분야에 로봇수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빈치SP는 단일 포트로 수술이 가능해 수술 후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의 장점이 있다. 기쁨병원은 국내 외과전문병원 중 처음으로 다빈치 Xi와 SP 두 기종의 로봇수술기를 운영하게 됐다.
기쁨병원 강윤식 병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장비를 꾸준히 도입하고 전문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해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수술을 집도한 윤여울 부장은 순천향대 서울병원 조교수 시절부터 다수의 로봇수술을 시행해 온 전문가다.
기쁨병원은 그동안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통해 갑상선암과 담석수술을 활발히 시행해 왔으며 이번 다빈치SP 도입으로 자궁근종과 충수염 등 다양한 수술 분야에 로봇수술을 확대할 계획이다.
다빈치SP는 단일 포트로 수술이 가능해 수술 후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의 장점이 있다. 기쁨병원은 국내 외과전문병원 중 처음으로 다빈치 Xi와 SP 두 기종의 로봇수술기를 운영하게 됐다.
기쁨병원 강윤식 병원장은 “앞으로도 최신 장비를 꾸준히 도입하고 전문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해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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