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구강악안면외과 박재억 교수가 크림치과에서 지난 11월 7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박재억 교수는 임플란트, 턱관절 치료 권위자다. 1983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1988년 동 대학원 교정과 치의학 석사, 1990년 스위스 취리히대학 구강악안면외과 수련 및 치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장,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 주임교수, 임상치과대학원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국제이사 및 ICOMS 조직위원장,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이사, 대한구순구개열학회 섭외이사,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회장 및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8년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 구강악안면 분야를 선도하고 세계 구강악안면 의료진에 대한 강의와 교육에 앞장서 온 공헌을 인정해 박재억 교수에게 장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편 크림치과는 김정란 대표원장이 주도하는 10인 서울대 출신 치주과, 구강안악면외과, 치과보철과, 치과보존과, 치과교정과 등 분야별 교수, 박사, 전문의 원장이 원스톱 협진하고 있다.
박재억 교수는 임플란트, 턱관절 치료 권위자다. 1983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1988년 동 대학원 교정과 치의학 석사, 1990년 스위스 취리히대학 구강악안면외과 수련 및 치의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장,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 주임교수, 임상치과대학원 대학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국제이사 및 ICOMS 조직위원장,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이사, 대한구순구개열학회 섭외이사,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 회장 및 고문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8년 보건복지부는 우리나라 구강악안면 분야를 선도하고 세계 구강악안면 의료진에 대한 강의와 교육에 앞장서 온 공헌을 인정해 박재억 교수에게 장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한편 크림치과는 김정란 대표원장이 주도하는 10인 서울대 출신 치주과, 구강안악면외과, 치과보철과, 치과보존과, 치과교정과 등 분야별 교수, 박사, 전문의 원장이 원스톱 협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