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검진의학회와 한국임상고혈압학회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학회의 상호 호혜적 관계를 유지하고 학술대회 홍보 등 관련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한검진의학회는 2009년 창립한 전국 2만여 검진기관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건강검진 학회로서, 검진 관련 모든 진료과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는 2006년 한국가정혈압연구회로 시작해 2015년 한국임상고혈압학회로 발전, 내년에 창립 10주년을 맞는 학회다.
대한검진의학회 박창영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검진에서 고혈압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겠다”고 했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 이혁 회장은 “고혈압 관리 선진국인 대한민국 위상에 걸맞게 대한검진의학회와 함께 제3국에도 가정 혈압 측정을 널리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양 학회의 상호 호혜적 관계를 유지하고 학술대회 홍보 등 관련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한검진의학회는 2009년 창립한 전국 2만여 검진기관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건강검진 학회로서, 검진 관련 모든 진료과가 참여하고 있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는 2006년 한국가정혈압연구회로 시작해 2015년 한국임상고혈압학회로 발전, 내년에 창립 10주년을 맞는 학회다.
대한검진의학회 박창영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검진에서 고혈압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할 수 있도록 힘을 합치겠다”고 했다.
한국임상고혈압학회 이혁 회장은 “고혈압 관리 선진국인 대한민국 위상에 걸맞게 대한검진의학회와 함께 제3국에도 가정 혈압 측정을 널리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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