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92주년 기념식 개최
동아쏘시오그룹은 창립 92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등 그룹사 대표이사들과 임직원, 퇴직사우 모임 동우회 회장이 참석했다.
창립 기념식은 동아쏘시오홀딩스 김민영 대표이사의 창립기념사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장기 근속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에스티젠바이오 이유한 수석, 송재용 책임, 장수영 책임, 김현우 선임이 ‘수석 창조상’을 받았고, 동아오츠카 이준철 수석, 양웅기 수석, 배인섭 수석, 홍국표 선임은 ‘수석 성공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석 도전사례 최우수상’에는 용마로지스 김성호 선임이 선정됐다.
기념식에서는 도전에 관한 그룹사 성공사례로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FDA승인을 기념해 동아에스티 이건일 바이오공정연구실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 휴온스그룹, 충북혈액원과 ‘정기 헌혈 실천’ 협약 체결
휴온스그룹은 지난달 29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천바이오밸리 공장에서 근무하는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임직원들은 매년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정기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계획이다. 휴온스그룹 3사는 충북혈액원과 정기 헌혈 실시와 더불어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지원 ▲기부·봉사 실천을 위한 ESG 프로그램 수립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종근당 ‘브레이닝캡슐’, 한국 공공브랜드 디지털광고부문 대상
종근당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디지털광고 부문에서 ‘브레이닝 캠페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종근당은 올해 5월 김창옥 교수와 김이나 작사가, 이동진 영화평론가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중요한 당신을 위한 기억력 감퇴 솔루션’이라는 카피로 브레이닝캡슐의 효능을 강조해 왔다. 특히 TV,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상에서 기억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국민건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창립 92주년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동아쏘시오그룹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등 그룹사 대표이사들과 임직원, 퇴직사우 모임 동우회 회장이 참석했다.
창립 기념식은 동아쏘시오홀딩스 김민영 대표이사의 창립기념사를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장기 근속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에스티젠바이오 이유한 수석, 송재용 책임, 장수영 책임, 김현우 선임이 ‘수석 창조상’을 받았고, 동아오츠카 이준철 수석, 양웅기 수석, 배인섭 수석, 홍국표 선임은 ‘수석 성공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석 도전사례 최우수상’에는 용마로지스 김성호 선임이 선정됐다.
기념식에서는 도전에 관한 그룹사 성공사례로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FDA승인을 기념해 동아에스티 이건일 바이오공정연구실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 휴온스그룹, 충북혈액원과 ‘정기 헌혈 실천’ 협약 체결
휴온스그룹은 지난달 29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천바이오밸리 공장에서 근무하는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임직원들은 매년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정기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계획이다. 휴온스그룹 3사는 충북혈액원과 정기 헌혈 실시와 더불어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지원 ▲기부·봉사 실천을 위한 ESG 프로그램 수립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 종근당 ‘브레이닝캡슐’, 한국 공공브랜드 디지털광고부문 대상
종근당은 지난달 29일 서울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디지털광고 부문에서 ‘브레이닝 캠페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종근당은 올해 5월 김창옥 교수와 김이나 작사가, 이동진 영화평론가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중요한 당신을 위한 기억력 감퇴 솔루션’이라는 카피로 브레이닝캡슐의 효능을 강조해 왔다. 특히 TV, 라디오,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상에서 기억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국민건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