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바이오사이언스, ‘생물보안 유공’ 산업부 장관상 수상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24 바이오산업의날’ 행사에서 생물보안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생물보안 관리 우수기관은 생명체에 유해할 수 있는 생물작용제 등을 제조·보유한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을 심사해 높은 평가를 받은 기관을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제도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적인 생물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규정을 만들어 무재해, 무사고 연구를 실천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2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2024 바이오산업의날’ 행사에서 생물보안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생물보안 관리 우수기관은 생명체에 유해할 수 있는 생물작용제 등을 제조·보유한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을 심사해 높은 평가를 받은 기관을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제도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적인 생물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규정을 만들어 무재해, 무사고 연구를 실천해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 GC녹십자,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GC녹십자는 지난 28일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매년 국민 보건 향상과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 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GC녹십자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진출, 국가 필수 의약품인 백신·혈액제제 개발, 희귀 난치성 질환 영역 혁신신약 개발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GC녹십자 이재우 개발본부장이 국산 신약 중 8번째로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FDA 품목 허가 획득과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해외 수출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수출 우수부문 유공자 포상자로 선정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받았다.
■ 한독협회, 13회 ‘이미륵상’에 베르너 사세 교수 선정
사단법인 한독협회는 ‘제13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독일의 한국학 박사 1호 베르너 사세 교수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베르너 사세 교수는 학문·문화 분야 왕성한 활동을 통해 한국과 독일의 교류를 증진시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1966년 전남 나주에서 봉사활동으로 한국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975년 독일 최초로 보훔 루르대학교에서 한국학 박사 학위를 받고, 보훔 루르대학교와 함부르크대학교에 한국학과를 설립하는 등 평생을 한국학 연구에 매진했다. 화가로도 활동 중인 베르너 교수는 한국의 전통 예술 양식에 서양식 화풍을 더한 독특한 그림세계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 HK이노엔, ‘컨디션’ 앰버서더로 엔믹스 ‘해원’ 발탁
HK이노엔은 숙취해소제 ‘컨디션’ 앰버서더로 아이돌 엔믹스의 ‘해원’을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디션 앰버서더 발탁과 함께 패션 매거진 화보를 제작했으며, 디지털콘텐츠,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28일에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과 협업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해원과 함께하는 ARS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컨디션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될 ARS 번호로 전화를 걸면, 해원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들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컨디션헛개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