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이 지난 15일 MCC B관(별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24 임상 연구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 임상 시험 센터, 기관 생명 윤리 위원회, 연구 대상자 보호 센터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최희정 전략기획본부장, 이향운 이화의생명연구원장, 김건하 융합의학연구원장, 현석경 간호부원장, 채희선 PPD Korea 한국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임상 연구의 A to Z: 전략, 부서의 역할, 통계의 핵심 ▲임상 연구 사례 공유 ▲임상 연구 필수 가이드: 윤리, 지원, 글로벌 참여전략 등 3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임상 연구의 전반적 주제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두 번째 세션인 임상 연구 사례 공유에서 신진 연구자가 연구를 시작하며 직면했던 도전과 이를 해결한 경험, 그리고 자기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실패와 연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연구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지원 부서의 역할과 병원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심포지엄에 앞서 본관 1층 로비에서 임상 시험 코디네이터들이 원내 직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연구 참여 유도를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디네이터들은 임상 시험에 대한 막연했던 인식을 올바르게 심어주고 임상 시험 참여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렸다. 임상 시험은 의약품을 개발, 판매하기 전 약물의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섭취 시 체내 흡수 및 배설, 약리 효과 등을 검증하고 부작용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 또는 연구다. 이는 건강한 사람부터 해당 약물을 사용해야 할 환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에게 실시된다.
이대목동병원 임상 시험 센터, 기관 생명 윤리 위원회, 연구 대상자 보호 센터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최희정 전략기획본부장, 이향운 이화의생명연구원장, 김건하 융합의학연구원장, 현석경 간호부원장, 채희선 PPD Korea 한국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임상 연구의 A to Z: 전략, 부서의 역할, 통계의 핵심 ▲임상 연구 사례 공유 ▲임상 연구 필수 가이드: 윤리, 지원, 글로벌 참여전략 등 3가지 세션으로 나뉘어 임상 연구의 전반적 주제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두 번째 세션인 임상 연구 사례 공유에서 신진 연구자가 연구를 시작하며 직면했던 도전과 이를 해결한 경험, 그리고 자기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실패와 연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연구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지원 부서의 역할과 병원 지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심포지엄에 앞서 본관 1층 로비에서 임상 시험 코디네이터들이 원내 직원 및 내원객을 대상으로 임상 시험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연구 참여 유도를 위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코디네이터들은 임상 시험에 대한 막연했던 인식을 올바르게 심어주고 임상 시험 참여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렸다. 임상 시험은 의약품을 개발, 판매하기 전 약물의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섭취 시 체내 흡수 및 배설, 약리 효과 등을 검증하고 부작용을 알아보기 위한 시험 또는 연구다. 이는 건강한 사람부터 해당 약물을 사용해야 할 환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에게 실시된다.
이대목동병원 임상 시험 센터에서는 ▲심혈관 및 대사질환 ▲소화기 및 간 질환 ▲암 및 종양 ▲신경 및 정신계 질환 ▲백신 임상 시험 ▲만성폐쇄성폐질환 ▲만성기침 ▲관절염 ▲자궁근종 ▲녹내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임상 시험이 진행되고 있다.
박영훈 이대목동병원 임상시험센터장(혈액종양내과)은 "임상 시험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의료 발전을 이끄는 필수적인 과정으로 이러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통해 임상 시험 환경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의 행사가 임상 시험 활성화와 인식 개선에 기여하며, 환자와 의료계를 위한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