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 이모저모] 제약바이오협회, ‘지식재산전문위원회 세미나’ 개최​ 外

■ 제약바이오협회, ‘지식재산전문위원회 세미나’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5일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지식재산전문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약특허 실무담당자들이 갖춰야 할 역량을 강화하고 점점 높아지는 특허장벽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의약품 특허권 존속기간 연장제도 소개(특허청 약품화학심사과 김용 과장) ▲GLP-1 유사체를 포함한 비만치료제 특허출원 동향(특허청 약품화학심사과 김강필 사무관) ▲보관 또는 제제화 중 결정형 변이와 관련된 특허 이슈 등으로 구성됐다. 제약업계 허가·특허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 알림마당 내 행사 게시판을 참조해 접수하면 된다.

■ 대원제약, 물품 기부 캠페인 ‘아름다운 데이’ 진행
대원제약은 물품 기부 캠페인 ‘아름다운 데이’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아름다운 데이’는 임직원들로부터 물품을 기증받아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기부 행사다. 임직원들은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의류 380점, 잡화 315점 등 총 956점의 물품을 모아 기증했다. 아름다운가게는 기증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해당 수익금을 소외 계층에 후원했다.

■ 한독제석재단, 노동식 작가 ‘솜, 숨, 삶’ 개인전 열어
한독제석재단은 11월 19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노동식 작가와 연례 현대미술 기획전 ‘솜, 숨, 삶’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독의약박물관 내 생명갤러리와 서울 마곡 한독퓨처콤플렉스에서 동시 진행된다.
노동식 작가는 20년 이상 솜틀집을 운영한 부모님의 영향으로, ‘솜’을 주재료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대형 설치 작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수십개의 ‘솜’ 덩이를 정성스럽게 이어가고 ‘숨’을 불어넣어 자신의 ‘삶’을 함축한 대형 설치 작품 3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