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광명병원은 정형외과 정형석 교수가 지난 11월 2일(토) 개최된 대한수부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형석 교수는 근위 척골 골절 및 탈구의 수술적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팔꿈치 골절 중 근위 척골의 골절 및 탈구는 치료하기 어려운 골절 중 하나다. 특이 구상돌기 골절이 동반된 경우 그 결과가 좋지 않은 편이나, 이전까지는 그 분류법이 정립돼 있지 않았다. 정형석 교수는 중앙대 서울병원과 광명병원에서 치료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근위 척골 골절 및 탈구를 구상돌기 골절 양상에 따라 분류한 후, 이에 따른 수술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정형석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근위 척골 골절 및 탈구의 분류법을 임상적으로 제시했다”며 “향후 수술적 치료에 있어서 그 결과를 더욱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는 중앙대병원 이재성 교수의 지도로 진행 한 연구로, 정형외과 상위 SCI 저널인 'CiOS(Clinics in Orthopedic Surgery)'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정형석 교수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 후 현재 중앙대광명병원 정형외과에 재직 중이다. 수부-상지 분야의 외상 및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정형석 교수는 손목 삼각섬유연골 복합체(TFCC) 손상 및 팔꿈치 상과염(테니스 엘보우)에 대한 임상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 결과들을 국제 학술지에 여러 차례 게재하는 등 활발한 진료 및 연구를 하고 있다.
정형석 교수는 근위 척골 골절 및 탈구의 수술적 치료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업적을 인정받아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팔꿈치 골절 중 근위 척골의 골절 및 탈구는 치료하기 어려운 골절 중 하나다. 특이 구상돌기 골절이 동반된 경우 그 결과가 좋지 않은 편이나, 이전까지는 그 분류법이 정립돼 있지 않았다. 정형석 교수는 중앙대 서울병원과 광명병원에서 치료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근위 척골 골절 및 탈구를 구상돌기 골절 양상에 따라 분류한 후, 이에 따른 수술적 접근법을 제시했다.
정형석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근위 척골 골절 및 탈구의 분류법을 임상적으로 제시했다”며 “향후 수술적 치료에 있어서 그 결과를 더욱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는 중앙대병원 이재성 교수의 지도로 진행 한 연구로, 정형외과 상위 SCI 저널인 'CiOS(Clinics in Orthopedic Surgery)'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정형석 교수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 후 현재 중앙대광명병원 정형외과에 재직 중이다. 수부-상지 분야의 외상 및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정형석 교수는 손목 삼각섬유연골 복합체(TFCC) 손상 및 팔꿈치 상과염(테니스 엘보우)에 대한 임상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연구 결과들을 국제 학술지에 여러 차례 게재하는 등 활발한 진료 및 연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