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은 경희대학교치과병원 교정과 김수정 교수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건복지부 표창은 의료기관 인증제도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김수정 교수는 경희대치과병원 QI(Quality Improvement) 부장으로서 ▲초진 환자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진료 프로토콜 확립 ▲의료진 교육과 근접오류 보고 활성화 ▲손 위생 및 정확한 환자확인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의료기관 인증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병원과 의료진 모두의 노고를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 정책에 발맞춰 최첨단 시설과 장비 도입을 통한 감염 예방 수준 향상과 최고의 치료 환경 제공에 힘쓰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대치과병원은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3회 연속 획득했으며, 올해 8월에는 병원 내 교차 감염을 통제하기 위한 중앙공급실을 개소하는 등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보건복지부 표창은 의료기관 인증제도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됐다. 김수정 교수는 경희대치과병원 QI(Quality Improvement) 부장으로서 ▲초진 환자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진료 프로토콜 확립 ▲의료진 교육과 근접오류 보고 활성화 ▲손 위생 및 정확한 환자확인 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의료기관 인증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병원과 의료진 모두의 노고를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 정책에 발맞춰 최첨단 시설과 장비 도입을 통한 감염 예방 수준 향상과 최고의 치료 환경 제공에 힘쓰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실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대치과병원은 2014년부터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3회 연속 획득했으며, 올해 8월에는 병원 내 교차 감염을 통제하기 위한 중앙공급실을 개소하는 등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