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가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사쿠비트릴/발사르탄나트륨염수화물)'의 실적 향상을 바탕으로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0%(고정환율 기준) 늘렸다.
노바티스의 3분기 매출은 128억2300만달러(한화 약 17조6700억원)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51억4500만달러(한화 약 7조900억원)다.
회사에 따르면, 3분기 매출 성장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것은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다. 엔트레스토의 3분기 매출은 18억6500만달러(한화 약 2조5700억원)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1~3분기로 확대할 경우 누적 매출은 56억4200만달러(한화 약 7조7700억원)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이외에도 노바티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뉴맙)'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성분명 오파투무맙)' ▲전립선암 치료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성분명 루테튬 비피보타이드테트라세탄)'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센틱스는 지난해 화농성 한선염 적응증을 추가한 이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28% 증가한 16억93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키스칼리 또한 7억8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케심프타는 8억3800만달러로 28% 증가했다. 플루빅토의 매출은 3억86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렉비오는 119% 증가한 1억98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노바티스는 3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연 매출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두 자릿수 초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대로 상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 성장률은 10% 중·후반에서 10% 후반대로 높였다.
노바티스 바스 나라시만 최고경영자는 "3분기에 매출이 10% 증가, 핵심 영업이익이 20% 증가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1·2분기에 이어 또 한 번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노바티스의 3분기 매출은 128억2300만달러(한화 약 17조6700억원)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51억4500만달러(한화 약 7조900억원)다.
회사에 따르면, 3분기 매출 성장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친 것은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다. 엔트레스토의 3분기 매출은 18억6500만달러(한화 약 2조5700억원)로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1~3분기로 확대할 경우 누적 매출은 56억4200만달러(한화 약 7조7700억원)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이외에도 노바티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뉴맙)'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성분명 리보시클립)'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케심프타(성분명 오파투무맙)' ▲전립선암 치료 방사성의약품 '플루빅토(성분명 루테튬 비피보타이드테트라세탄)' ▲콜레스테롤 저하제 '렉비오(성분명 인클리시란)'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센틱스는 지난해 화농성 한선염 적응증을 추가한 이후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28% 증가한 16억93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키스칼리 또한 7억8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으며, 케심프타는 8억3800만달러로 28% 증가했다. 플루빅토의 매출은 3억86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렉비오는 119% 증가한 1억98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노바티스는 3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연 매출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두 자릿수 초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대로 상향 조정했으며, 영업이익 성장률은 10% 중·후반에서 10% 후반대로 높였다.
노바티스 바스 나라시만 최고경영자는 "3분기에 매출이 10% 증가, 핵심 영업이익이 20% 증가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1·2분기에 이어 또 한 번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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