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는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 개최되는 ‘월드 ADC 샌디에이고 2024’에 참석한다고 31일 밝혔다.
월드ADC는 세계적 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 행사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DC 전문가들이 모여 기조 연설, 포스터 발표, 토론 세션을 통해 최신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현장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활발한 기술교류, 사업 파트너링도 이뤄진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내 ADC 생산시설 역량을 소개하고, 신규 잠재 고객사와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ADC 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해 원스톱 ADC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ADC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협력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월드ADC는 세계적 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 행사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DC 전문가들이 모여 기조 연설, 포스터 발표, 토론 세션을 통해 최신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현장에서는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활발한 기술교류, 사업 파트너링도 이뤄진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 내 ADC 생산시설 역량을 소개하고, 신규 잠재 고객사와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동시에 ADC 기술의 최신 동향을 파악해 원스톱 ADC CDMO(위탁개발·생산)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고, ADC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협력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