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가 학생, 학부모 등 일반 시민이 참여 가능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4층 송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청소년 학습과 교육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청주교대 영어교육과 심규남 교수가 '조기 학습 교육 효과'를 ▲전 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인 레이업 리컨디셔닝 센터 하은주 센터장이 '예체능 조기 교육의 효과와 시스템의 장단점'을 ▲서울대 특수교육학과 송푸름 교수가 '청각 장애인의 교육'을 ▲서울우리아이정신과 유한익 원장이 'ADHD의 교육'을 ▲울산의대 이태엽 교수가 '공부 잘하게 만드는 약 존재하는가?'를 ▲다원교육 DnA 입시Lab 정성민 원장이 '공부 잘하게 만드는 프로그램 존재하는가?'를 ▲중앙의대 한덕현 교수가 '온라인 학습효과'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김봉석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학습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청소년기를 단순한 성장의 과정이 아닌,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기로 보고, 청소년의 지적, 정서적 발달에 대해 교육학과 정신과학에서 보는 다양한 측면을 다룰 예정이다”라며 “학회 회원뿐 아니라 관심 있는 청소년과 부모, 일반시민 모두가 참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많은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조기 학습 교육'과 '예체능 조기교육', 그리고 일명 '공부 잘 하게 만드는 약/프로그램' 등에 관해 의학적 측면에서 바라보는 정확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학술대회 신청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가능하고 학생, 학부모 등 일반 시민은 현장등록만 가능하다. 의협평점 6평점,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전임의 교육평점 5평점을 제공한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오는 11월 1일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4층 송봉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청소년 학습과 교육에 대한 강연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청주교대 영어교육과 심규남 교수가 '조기 학습 교육 효과'를 ▲전 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인 레이업 리컨디셔닝 센터 하은주 센터장이 '예체능 조기 교육의 효과와 시스템의 장단점'을 ▲서울대 특수교육학과 송푸름 교수가 '청각 장애인의 교육'을 ▲서울우리아이정신과 유한익 원장이 'ADHD의 교육'을 ▲울산의대 이태엽 교수가 '공부 잘하게 만드는 약 존재하는가?'를 ▲다원교육 DnA 입시Lab 정성민 원장이 '공부 잘하게 만드는 프로그램 존재하는가?'를 ▲중앙의대 한덕현 교수가 '온라인 학습효과'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청소년정신의학회 김봉석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학습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지금,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청소년기를 단순한 성장의 과정이 아닌,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기로 보고, 청소년의 지적, 정서적 발달에 대해 교육학과 정신과학에서 보는 다양한 측면을 다룰 예정이다”라며 “학회 회원뿐 아니라 관심 있는 청소년과 부모, 일반시민 모두가 참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많은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조기 학습 교육'과 '예체능 조기교육', 그리고 일명 '공부 잘 하게 만드는 약/프로그램' 등에 관해 의학적 측면에서 바라보는 정확하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학술대회 신청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가능하고 학생, 학부모 등 일반 시민은 현장등록만 가능하다. 의협평점 6평점,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전임의 교육평점 5평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