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개천절 ‘생명 존중 콘서트’ 개최

이미지
사진=인하대병원 제공
인하대병원이 10월 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인하대 대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생명 존중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으로 인하대병원이 주최하고, 인하대병원 노동조합과 인하대 ESG추진단, TBN 경인교통방송이 주관한다.

생명 존중 콘서트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희귀질환에 대한 대중 이해를 높이며, ‘다들 힘내!’라는 슬로건 아래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콘서트 본 공연에는 가수 이은미, 조성모, 노브레인이 출연한다. 이에 앞서 YMCA 싱어즈와 두드리락 난타문화예술단의 특별 공연, 경품 추첨 행사가 준비돼있다. 오후 4시부터는 플리마켓과 각종 홍보 부스가 마련된다.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은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병원 사회 공헌 행사를 통해 생명과 정신 건강의 소중함을 전파하려 한다”며 “누구든지 콘서트에 와서 선선한 가을밤 좋은 음악으로 행복한 감성을 채웠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