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10월 5일 오후 3시 송도국제도시 내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인하대병원은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과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운영하며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협진 시스템을 통해 신생아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유전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임상 현장에서 신생아 생존율을 높이고, 치료 결과를 향상하는 효과도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게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희귀질환 환자들의 의료 이용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생아 선별 검사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본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전문의가 알아야 할 신생아 질환들에 대한 발표가 예정됐다. 외부 연자로 제주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송정국 교수와 아인병원 김달현 부원장을 초청한다.
리소좀 축적 질환의 최신 진단 검사에 대한 정보도 공유된다. 리소좀은 못 쓰게 된 세포를 분해해 유용한 단백질로 재활용하거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몸을 지킨다. 그러나 리소좀이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제 기능을 상실하면 심장, 간, 근육, 뼈에서 이상이 발생한다. 진행성 질환이므로 제때 발견해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환자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 인하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장우리 교수가 검사환경 변화, 최신 진단법, 결과 해석법에 대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희귀질환과 신생아 진료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인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 참석자들에게는 극희귀질환 및 기타염색체 이상 등록의사 인정교육 3점을 부여한다.
인하대병원은 경인권역 희귀질환전문기관과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를 운영하며 유기적인 협진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협진 시스템을 통해 신생아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유전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임상 현장에서 신생아 생존율을 높이고, 치료 결과를 향상하는 효과도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게 3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희귀질환 환자들의 의료 이용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생아 선별 검사의 다양한 사례를 알아본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전문의가 알아야 할 신생아 질환들에 대한 발표가 예정됐다. 외부 연자로 제주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송정국 교수와 아인병원 김달현 부원장을 초청한다.
리소좀 축적 질환의 최신 진단 검사에 대한 정보도 공유된다. 리소좀은 못 쓰게 된 세포를 분해해 유용한 단백질로 재활용하거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몸을 지킨다. 그러나 리소좀이 유전적 돌연변이로 인해 제 기능을 상실하면 심장, 간, 근육, 뼈에서 이상이 발생한다. 진행성 질환이므로 제때 발견해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환자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 인하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장우리 교수가 검사환경 변화, 최신 진단법, 결과 해석법에 대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인하대병원 이택 병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희귀질환과 신생아 진료 분야에 종사하는 의료인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 참석자들에게는 극희귀질환 및 기타염색체 이상 등록의사 인정교육 3점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