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오롱생명과학·바이오텍,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 공동 참가
코오롱생명과학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오는 10월 8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CPhl)에 공동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는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품위탁생산(CMO), 임상시험수탁(CRO)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166개 이상 국가에서 약 2400개 기업과 6만2000명의 인원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해외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0곳이 넘는 다국적 업체들과 비즈니스 미팅이 예정됐으며, 코오롱바이오텍은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업체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료를 생산할 수 있는 중장기 파트너십을 제안할 계획이다.
■ 대웅제약, ‘딥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 개최
대웅제약은 지난 8일 울산 라마르의원에서 지역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딥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딥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는 의료진들의 학술적 이해를 돕고, 시술 노하우를 하루 만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나보타를 활용한 얼굴·몸 윤곽 개선 에스테틱 솔루션을 의료진과 공유했다. ‘얼굴 및 바디 윤곽 개선을 위한 톡신 시술 노하우와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 간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나보타를 활용한 360도 풀 컨투어링 얼굴·몸 윤곽 개선 시술법 ▲처진 얼굴 라인 개선을 위한 나보타와 360도 회전하는 돌기를 가진 봉합사 ‘스위츠’의 복합 시술법 ▲라이브 시연, 핸즈온 일대일 코칭 등이 진행됐다.
■ 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산업 육성·의약품 수급 안정화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약산업 육성·의약품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미애 의원이 주최하고, 제약바이오협회와 대한약사회가 공동 주관한다.
토론회는 의약품 수급 불안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국내 맞춤형 약품비 정책 도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숙 국립공주대학교 교수가 ‘국내 의약품 수급 불안정 현황 및 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서 이종혁 중앙대학교 교수가 ‘제약산업 선진화 및 제네릭의약품 활성화’에 대해 발표한다. 럿커스-뉴저지 주립대학교 서동철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도 준비됐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자회사 코오롱바이오텍은 오는 10월 8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CPhl)에 공동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국제 제약‧바이오 전시회는 완제의약품, 원료의약품, 의약품위탁생산(CMO), 임상시험수탁(CRO)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166개 이상 국가에서 약 2400개 기업과 6만2000명의 인원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공동 부스를 설치하고 브랜드 홍보와 해외 파트너링 강화에 나선다. 코오롱생명과학은 20곳이 넘는 다국적 업체들과 비즈니스 미팅이 예정됐으며, 코오롱바이오텍은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업체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료를 생산할 수 있는 중장기 파트너십을 제안할 계획이다.
■ 대웅제약, ‘딥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 개최
대웅제약은 지난 8일 울산 라마르의원에서 지역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딥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딥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는 의료진들의 학술적 이해를 돕고, 시술 노하우를 하루 만에 마스터할 수 있도록 마련한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나보타를 활용한 얼굴·몸 윤곽 개선 에스테틱 솔루션을 의료진과 공유했다. ‘얼굴 및 바디 윤곽 개선을 위한 톡신 시술 노하우와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 간 복합 시술법’을 주제로 ▲나보타를 활용한 360도 풀 컨투어링 얼굴·몸 윤곽 개선 시술법 ▲처진 얼굴 라인 개선을 위한 나보타와 360도 회전하는 돌기를 가진 봉합사 ‘스위츠’의 복합 시술법 ▲라이브 시연, 핸즈온 일대일 코칭 등이 진행됐다.
■ 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산업 육성·의약품 수급 안정화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약산업 육성·의약품 수급 안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미애 의원이 주최하고, 제약바이오협회와 대한약사회가 공동 주관한다.
토론회는 의약품 수급 불안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국내 맞춤형 약품비 정책 도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숙 국립공주대학교 교수가 ‘국내 의약품 수급 불안정 현황 및 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서 이종혁 중앙대학교 교수가 ‘제약산업 선진화 및 제네릭의약품 활성화’에 대해 발표한다. 럿커스-뉴저지 주립대학교 서동철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도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