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가 지난 11일 오후 병원 강당에서 대장암 관련 건강 공개강좌를 열었다. 9월은 대한대장항문학회가 대장암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정한 ‘대장앎의 달’이다.
보건복지부가 2022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률 3위다. 환자 수가 많지만, 일찍 발견해 적극 치료하면 90% 이상이 완치된다. 대중이 대장암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춰야 하는 이유다.
이번 공개강좌는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최문석 외과 교수) ▲대장암 환자의 건강한 식생활(이유진 영양사) ▲암환자 운동의 중요성(김동철 건강운동관리사) 등으로 구성됐다. 8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교수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강좌를 주관한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는 암에 대한 두려움과 치료 어려움을 해소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좌 역시 대장암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암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덜기 위해 기획됐다.
최선근 암통합지원센터장은 “환자 치료에 집중하는 동시에 일반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가 2022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장암은 국내 전체 암 발생률 3위다. 환자 수가 많지만, 일찍 발견해 적극 치료하면 90% 이상이 완치된다. 대중이 대장암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춰야 하는 이유다.
이번 공개강좌는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최문석 외과 교수) ▲대장암 환자의 건강한 식생활(이유진 영양사) ▲암환자 운동의 중요성(김동철 건강운동관리사) 등으로 구성됐다. 80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교수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었다.
강좌를 주관한 인하대병원 암통합지원센터는 암에 대한 두려움과 치료 어려움을 해소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좌 역시 대장암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암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덜기 위해 기획됐다.
최선근 암통합지원센터장은 “환자 치료에 집중하는 동시에 일반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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