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명의가 알려주는 호흡기 질환의 모든 것 외

[명의가 알려주는 호흡기 질환의 모든 것]

폐렴, 독감 그리고 코로나19 바로알기 무료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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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건강똑똑 ‘호흡기 질환’편이 10월 11일(금) 오후 2시에 개최된다.
헬스조선 건강 콘서트 건강똑똑 호흡기질환 편이 10월 11일(금) 오후 2시, 흰물결아트센터 예술극장(서초역 7번 출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명의가 알려주는 호흡기질환의 모든 것을 주제로 순천향대 서울병원 유병욱 교수가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청중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한 토크쇼가 이어진다.

가을부터 차고 건조한 대기 환경으로 바이러스가 생존하고 증식하기 쉬워 각종 호흡기 질환이 유행한다. 대표적인 호흡기 질환으로는 독감, 폐렴, 코로나19가 있다. 일반 감기와 달리 폐렴, 독감, 코로나19는 심혈관 질환 악화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만성질환자, 고령자 등 면역력이 약한 고위험군은 감염률이 높고 중증 합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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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 질환’ 편 신청하기
이번 건강똑똑에서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유병욱 교수가 호흡기질환이란 무엇이며, 질환별 특징과 원인, 증상·치료법에 대해 알려준다. 유행이 시작되고 있는 호흡기질환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올 겨울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토크 콘서트와 질의 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할 수 있으며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암 환자에게 필수적인 암 통증 조절]

명의가 알려주는 암 통증 치료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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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건강똑똑 ‘암 통증’편이 10월 22일(화) 오후 3시에 개최된다.
헬스조선 건강 콘서트 건강똑똑 암 통증 편이 10월 22일(화) 오후 3시, 인천적십자병원 대강당(경인권역재활병원 2층, 신연수역 3번 출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명의가 알려주는 암성 통증 치료의 모든 것을 주제로 인천적십자병원 이정교 병원장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청중의 질문을 바탕으로 한 토크쇼가 이어진다.

암 환자들의 67%가 통증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한다. 10명 중 약 4명은 ‘죽고 싶을 정도의 통증’을 느낀다. 암 생존율 70% 시대, 통증 조절은 암 환자들이 가정과 사회 일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되찾고 중증 암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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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통증’편 신청하기
암 통증이 있다면 비마약성 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진통 보조제 등의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환자들은 약물 치료만으로 통증을 조절하기 어렵거나 다양한 부작용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최근에는 경구용 약제 대비 약 300분의 1의 소량의 진통제를 직접 척수강 내에 주입하여 통증을 조절하는 척수강내약물주입술, 척수자극술과 같은 최신 치료 옵션도 등장했다. 특히, 척수강내약물주입술은 강직 환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치료 옵션으로 강직 및 통증 완화에 모두 효과적이다.

이번 건강똑똑에서는 강연과 토크쇼 외에 퀴즈쇼와 경품 추첨도 마련돼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전화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