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앞서 유럽연합집행위원회에서 승인받은 적응증과 동일하게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 오리지널 의약품의 주요 적응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약 204억달러(한화 약 26조5200억원)로 추산된다. 셀트리온은 국내, 캐나다, 유럽에 이어 영국에서 스테키마 허가를 획득하며 시장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영국은 친 바이오시밀러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 스테키마를 비롯한 자사 바이오시밀러 제품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며 “환자 수요에 맞는 고품질 치료제를 시장에 조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허가는 앞서 유럽연합집행위원회에서 승인받은 적응증과 동일하게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 오리지널 의약품의 주요 적응증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우스테키누맙 시장 규모는 약 204억달러(한화 약 26조5200억원)로 추산된다. 셀트리온은 국내, 캐나다, 유럽에 이어 영국에서 스테키마 허가를 획득하며 시장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영국은 친 바이오시밀러 정책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 스테키마를 비롯한 자사 바이오시밀러 제품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며 “환자 수요에 맞는 고품질 치료제를 시장에 조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