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은 이달 2일부로 북아시아 제약부문 총괄에 크리스찬 로드세스 신임 사장이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신임 로드세스 사장은 한국얀센의 대표이사이자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북아시아 총괄로서 국내, 대만, 홍콩을 포함한 북아시아 클러스터 3개국을 이끌게 된다.
로드세스 사장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위트워터스랜드 대학교와 영국 워릭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으며, 2006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존슨앤드존슨에 영업 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아프리카와 유럽, 미국 등 여러 시장에서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요직을 거쳤다. 최근까지는 그리스, 폴란드, 루마니아를 비롯한 유럽 지역 5개국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로드세스 사장은 "한국, 대만, 홍콩과 같은 역동적인 시장의 고유한 요구에 부응해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팀을 이끌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료진, 정부, 환자와 협력해 복잡한 질병을 해결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로드세스 사장은 한국얀센의 대표이사이자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북아시아 총괄로서 국내, 대만, 홍콩을 포함한 북아시아 클러스터 3개국을 이끌게 된다.
로드세스 사장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위트워터스랜드 대학교와 영국 워릭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으며, 2006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존슨앤드존슨에 영업 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아프리카와 유럽, 미국 등 여러 시장에서 영업, 마케팅, 전략기획 요직을 거쳤다. 최근까지는 그리스, 폴란드, 루마니아를 비롯한 유럽 지역 5개국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로드세스 사장은 "한국, 대만, 홍콩과 같은 역동적인 시장의 고유한 요구에 부응해 헬스케어 혁신을 주도하는 팀을 이끌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의료진, 정부, 환자와 협력해 복잡한 질병을 해결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힘쓰고 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