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램시마 제품군이 영국 인플릭시맙 시장에서 올 1분기 처방 1위를 유지했다고 30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램시마 제품군은 올 1분기 기준 8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램시마SC가 14%를 차지하면서 성장세를 유지했다. 램시마SC의 처방량이 늘면서 램시마IV 처방도 함께 증가했고, 경쟁 인플릭시맙 제품에서 램시마IV로 전환한 뒤 다시 램시마SC로 전환하는 시너지도 더해졌다.
전이성 직결장암,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는 올 1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32% 점유율로 2022년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처방 1위에 올랐다. 현지 법인의 세일즈 역량과 항암제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시장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도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3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의 경우 전분기 대비 3% 증가한 7%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연내 2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 김동식 영국법인장은 “램시마를 시작으로 후속 제품인 베그젤마에 이르기까지 영국에서 셀트리온 제품들의 점유율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램시마 제품군은 올 1분기 기준 8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램시마SC가 14%를 차지하면서 성장세를 유지했다. 램시마SC의 처방량이 늘면서 램시마IV 처방도 함께 증가했고, 경쟁 인플릭시맙 제품에서 램시마IV로 전환한 뒤 다시 램시마SC로 전환하는 시너지도 더해졌다.
전이성 직결장암,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는 올 1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 8% 증가한 32% 점유율로 2022년 출시 이후 약 1년 만에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처방 1위에 올랐다. 현지 법인의 세일즈 역량과 항암제 포트폴리오에 힘입어 시장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된다.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도 오리지널을 뛰어넘는 36%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의 경우 전분기 대비 3% 증가한 7%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연내 2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 김동식 영국법인장은 “램시마를 시작으로 후속 제품인 베그젤마에 이르기까지 영국에서 셀트리온 제품들의 점유율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