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 2분기 매출 1577억원, 영업이익 7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8.9% 줄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전문의약품 부문이 성장하며 매출이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R&D 비용 증가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전문의약품 매출은 108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환경 악화로 처방의약품 일부 품목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의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그로트로핀은 올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2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해외사업 부문은 ‘캔박카스’ 캄보디아 매출의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캔박카스는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동아에스티의 2분기 R&D 비용은 2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27억)보다 40억원 가까이 늘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8.9% 줄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전문의약품 부문이 성장하며 매출이 증가했다”며 “영업이익은 R&D 비용 증가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전문의약품 매출은 108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환경 악화로 처방의약품 일부 품목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인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의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그로트로핀은 올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2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해외사업 부문은 ‘캔박카스’ 캄보디아 매출의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캔박카스는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1.6% 감소한 2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동아에스티의 2분기 R&D 비용은 2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27억)보다 40억원 가까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