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혈관학회(KOVAS)가 7월 12~1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 3차 국제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Embracing Innovation, Shaping Tomorrow'를 주제로 23개국,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혈관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논의가 이뤄졌다. 동맥 경직도, 혈관 건강을 위한 운동 치료, 대사 혈관 질환, 대동맥 질환, 관상동맥 질환, 정맥 혈전증, 혈관 분야의 디지털 헬스에 이르기까지 최신 토픽이 논의됐으며, 의공학 분야의 Organ-on-a-Chip 기술의 임상 적용과, 유변학을 이용한 혈관 중개 연구, 폐동맥 질환에 이르기까지 유관학회와의 협업을 위한 심도 깊은 내용이 다뤄졌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대표 석학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북미 동맥 학회 회장인 Julio A. Chirinos 교수(미국 펜실베니아대)는 ‘박출률 보존 심부전 환자에서 혈관의 역할’에 대해, 국제 동맥학회 회장이자 영국 캠브리지대 Carmel McEniery 교수는 ‘혈관 분야의 웨어러블 기술’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기초의학부터 임상 및 의공학과 협업 연구 및 AI, 빅데이터 및 디지털 헬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학술적 논의와 함께 연구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한혈관학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인 ‘Pulse’는 JCR 2023 기준 피인용지수 3.8로 발표됐다. 말초 혈관 질환 분야 96개 저널 중 19위에 오르며 상위 25%를 나타내는 Q1 저널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대한혈관학회 이사장 성기철 교수는 “혈관 관련 학문의 발전과 국민 건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혈관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혈관 건강 향상과 환자 치료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Embracing Innovation, Shaping Tomorrow'를 주제로 23개국, 300여 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혈관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논의가 이뤄졌다. 동맥 경직도, 혈관 건강을 위한 운동 치료, 대사 혈관 질환, 대동맥 질환, 관상동맥 질환, 정맥 혈전증, 혈관 분야의 디지털 헬스에 이르기까지 최신 토픽이 논의됐으며, 의공학 분야의 Organ-on-a-Chip 기술의 임상 적용과, 유변학을 이용한 혈관 중개 연구, 폐동맥 질환에 이르기까지 유관학회와의 협업을 위한 심도 깊은 내용이 다뤄졌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대표 석학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북미 동맥 학회 회장인 Julio A. Chirinos 교수(미국 펜실베니아대)는 ‘박출률 보존 심부전 환자에서 혈관의 역할’에 대해, 국제 동맥학회 회장이자 영국 캠브리지대 Carmel McEniery 교수는 ‘혈관 분야의 웨어러블 기술’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기초의학부터 임상 및 의공학과 협업 연구 및 AI, 빅데이터 및 디지털 헬스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학술적 논의와 함께 연구자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한혈관학회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인 ‘Pulse’는 JCR 2023 기준 피인용지수 3.8로 발표됐다. 말초 혈관 질환 분야 96개 저널 중 19위에 오르며 상위 25%를 나타내는 Q1 저널에 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
대한혈관학회 이사장 성기철 교수는 “혈관 관련 학문의 발전과 국민 건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앞으로도 혈관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적으로 혈관 건강 향상과 환자 치료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