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미용 성형 시장을 이끄는 트렌드는 ‘자연스러움’이다. 환자의 얼굴 부위별 특성을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툴리눔 톡신, 히알루론산 필러 등 다양한 비침습적 시술을 병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이유다. 자연스러운 시술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시술 방법과 제제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는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이뤄진다. 환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계획,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여러 시술법에 대한 학습과 전문성, 숙련도 등이 필요하다.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진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인 AMI(Allergan Medical Institute®)는 지난 10년 간 환자의 니즈를 보다 잘 이해하고, 환자 중심의 상담 및 치료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의료진의 핵심 역량을 키우는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미용성형 시장 속 메디컬 에스테틱 최신 지견 및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진의 ‘지식 교류의 장’이 되어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AMI는 ‘런앤인스파이어’라는 에스테틱 리딩 그룹과 함께 커리큘럼 생성, 교육 플랫폼 및 커뮤니티 형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시술 테크닉 향상 등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헬스조선 메디나우에서는 해외 및 국내 미용 의학(Aesthetic Medicine) 전문가들과의 대담을 통해 미용성형 시술의 최신 트렌드와 환자들의 니즈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진료 현장 분위기에 대해 들어본다. 또한 트렌드에 맞춘 시술 효과 증대를 위한 의료진들의 전문 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자세히 짚어본다.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출연: Marva Safa Diana 박사(스위스 Jouvence 클리닉), 김민주 원장(V&MJ피부과성형외과), 김재우 원장(리앤장의원 명동점), 박제영 원장(압구정오라클 피부과), 안희태 원장(예미원피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