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랑]‘김영하의 해설 클래식: 문학을 만나다’로 초대합니다 外

입력 2024.04.12 08:50

<주간 암 소식>

한 주 간 놓치면 안 될 소식 들고 왔습니다. 바로 확인하세요!

‘김영하의 해설 클래식: 문학을 만나다’로 초대합니다
세종문화회관, 한국혈액암협회가 클래식 공연 ‘김영하의 해설 클래식: 문학을 만나다’로 암 환자와 가족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김영하 작가를 비롯한 다섯 명의 문학가들과 뮤지컬 배우 노윤을 비롯한 아홉 명의 음악가가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은 4월 30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됩니다. 4월 26일 오후 3시까지 암 환자와 가족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1인당 티켓 2매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문자(010-5897-3660)로 신청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070-4099-366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국립암센터, ‘미리 세우는 나의 돌봄 계획’
국립암센터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미리 세워보는 나의 돌봄 계획’ 강좌를 개최합니다. 4월 18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신관 3층 회의실2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암 환자와 가족 총 10명을 모집합니다. 상시 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신청 및 문의는 의료사회복지팀(031-920-1442)을 통해 가능합니다.

계명대동산병원, ‘건강관리 운동법’ 알려드려요
계명대동산병원이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암 통합 건강강좌를 진행합니다. 4월 26일 오후 2시 암치유센터(대구 달서구 소재)에서 두 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이지민 종양전문가호사의 ‘혈액검사 수치 이해하기’ 미니강의 후, 암 환자가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알려드립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이날 강좌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053-258-6385, 639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안동시, 암 환자 대상 ‘맞춤형 교육’
경북 안동시 보건소가 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합니다. 영양 및 건강관리 교육, 맞춤형 운동 교실, 원예 교실 등의 강좌가 진행됩니다. 5월 13일 오후 2시부터 180분간 안동시 보건소에서 진행됩니다. 관내 주소지를 둔 암 환자 20명을 상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예약 및 문의는 054-840-5989, 5958로 전화하면 됩니다.

봄맞이 꽃밭 케이크 만들어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서울, 부산, 경남, 대구, 호남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나도 제빵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브레드 푸딩을, 부산·경남 지역은 스모어 쿠키와 롤리팝 쿠키를, 대구·경북 지역은 봄맞이 꽃밭 케이크를, 광주·호남 지역은 브라우니를 만듭니다. 서울·경인 지역은 5세 이상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14명을, 부산·경남·광주·호남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8명을, 대구·경북 지역은 5세 이상의 암 환자와 그들의 형제자매 7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기한은 4월 30일까지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kclf.org)나 전화(02-6261-7669, 051-244-7677, 053-253-7672, 062-453-7672)를 통해 문의하세요.

전화로 ‘림프종’ 상담 받으세요
여의도성모병원 혈액내과 전영우 교수가 ‘림프종 메디컬 멘토링’을 5월 11일 오전 11시 KBDCA강의장(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진행합니다. 림프종 치료와 치료 후 관리에 대한 미니강의 후, 무료 상담을 해줍니다. 상담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해 전화 연결해줍니다. 모든 참석자에게 소정의 건강용품을 증정합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10-8355-3381, 02-3275-3381)나 홈페이지(kbdca.or.kr)를 통해 가능합니다.

‘소아암 어린이 그림 한마당’ 개최
충남대병원이 ‘제9회 소아암·희귀질환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그림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충남대병원에서 치료 중인 소아암 또는 희귀질환 어린이와 가족이 대상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나에게 힘을 주는 것’을 주제로, 자유 형식의 8절 규격의 그림을 제출하면 됩니다. 작품은 4월 26일 오후 1시까지 직접 방문(소아청소년완화의료센터) 또는 우편(소아동 1층 충남·대전권역희귀질환전문기관)으로 접수받습니다. 참가상 80인에게 상장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합니다. 출품작들은 5월 2일부터 24일까지 병원 본관 1층과 소아동 1층 로비에 전시됩니다. 문의는 042-280-6433, 6429, 8439를 통해 가능합니다.

‘나의 반쪽 그대여 안녕’ 출간
암 환자를 위한 신간 서적 ‘나의 반쪽 그대여 안녕’이 출간됐습니다(홀리데이북스 刊). 김영만 전 서울신문사장이 난소암 진단을 받은 아내를 8년간 간병하며 겪은 마음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로 풀어냈습니다. 암 환자와 보호자에게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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