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한국 법인과 주요 백신 5종에 대한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유통 계약이 체결된 백신은 소아용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혼합백신 3종과 성인용 Tdap 혼합백신 2종, 수막구균백신 1종이다. 계약은 올해 말까지 유효하고, 양사 합의에 따라 기간이 연장된다. 이 기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주요 백신에 대한 국내 유통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가 유통 계약을 체결한 백신 5종의 국내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259억원에 달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수준 높은 유통 기술력이 사노피 백신의 경쟁력과 시너지를 내고 안정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독자적 기술력, 생산력뿐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백신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유통 계약이 체결된 백신은 소아용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혼합백신 3종과 성인용 Tdap 혼합백신 2종, 수막구균백신 1종이다. 계약은 올해 말까지 유효하고, 양사 합의에 따라 기간이 연장된다. 이 기간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노피 주요 백신에 대한 국내 유통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사노피가 유통 계약을 체결한 백신 5종의 국내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약 259억원에 달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수준 높은 유통 기술력이 사노피 백신의 경쟁력과 시너지를 내고 안정적으로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독자적 기술력, 생산력뿐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백신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넓히겠다”고 말했다.